오리온과 겨울 은하수 (22mm 점상촬영 10장 합성)


오리온-외뿔소 중심의 겨울 은하수..
겨울철의 대삼각형이 시야에 꽉 차게 들어왔다.
이번엔 22미리로 도전한 또 하나의 대상 10회 촬영!!
다행이도 적도에 가까울수록 렌즈 왜곡수차만 남기 때문에 주변부가 돌아가지는 않았다.

< 니콘 D200, 18-200 줌렌즈 사용 >
2008. 02. 23. 20:49-52 (UT+1)
Col de Pailheres 정상 해발 2001 m

Focal Length : 22 mm
Aperture F number : 3.8 (max)
Exposure time : 15 sec x 10
ISO sensitivity : 1600
Whitebalace : Auto
Image processing :
Photoshop Raw file Edit
Vignetting +15
Layer Screen 10 image
Distortion Correction
Crop 3748x2548
Level Tune
Graypoint Color Correction
720p resize
JPEG 80% progressive


이번에는 특별히 Distortion 보정을 해 주었다.
레이어 정렬 후 Warp으로 주변부 왜곡을 보정해줬더니 봐줄만한 사진이 나왔다.
그러나 역시 노출 부족. 사진 전반에 걸쳐 노이즈가 자글자글 끓어오른다.
2분 30초인데도.. 역시 F3.8이 웬수이다.. -_-

대충 이 정도면 한 스무 장 정도 합성해도 괜찮지 않을까 몰라?
다음 주에 도전해볼 또다른 목록이 생겼다..ㅎㅎ

아.. 참고로 Distortion 보정 하는데 메모리 1.2기가 가상메모리 1기가 잡아먹었다... -_-
완전히 컴퓨터 혹사...

by barlow | 2008/02/26 06:41 | 따끈따끈한 새소식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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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「milk」 at 2008/02/26 09:48
적도만 찍으니 괜찮네 ㅎㅎ
Commented by barlow at 2008/02/26 13:47
노이즈가 문제지
F1.4 5초 25장 = F3.8 30초 30장... 30장 찍으면 조금 나아지려나..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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