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46-47 부근


남쪽 하늘의 이중성단... 맞나?

시리우스를 중간에 두고 큰개자리 베타별과 대척점 부근에 있는 두 개의 거대(?)한 성단으로,
찾기도 매우 쉬울 뿐더러 주변 별무리들과 어울려 보석 상자 같은 느낌을 주기까지 한다.

물론 한국 도심에서는 M46을 확인하기조차 어려웠지만 (물론 쌍안경)
여기 관측지에서는 모두 한데 뭉뚱그려 꽤 큰 성단으로 보여진다..
그것도 맨눈으로, 은하수 한가운데 밝게 빛나 보인다는....

몇 번인가 이 대상을 촬영했지만 소개하는 것은 처음!


< 니콘 D200, AF85 1.4 렌즈 사용 >
2008. 02. 09. 22:12-14 (UT+1)
Col de Pailheres 정상 해발 2001 m

Aperture F number : 1.4
Exposure time : 4.0 sec x 15
ISO sensitivity : 1600
Whitebalace : Auto
Image processing :
NEF, Nikon Capture Raw file edit
Crop 3393x2556
Photoshop 8 bit Open
Repeat 15 images
Layer Screen and alignment
Crop 3130x2502
Auto Level
720p resize
Saturation +20
Smart Sharpen 20%
JPEG 80% progressive


사진 왼쪽이 M46, 오른쪽 밝은 별들의 집단이 M47.

by barlow | 2008/02/19 04:42 | 따끈따끈한 새소식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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